"끝내는 기획자",정의준입니다.

모호함을 끝내다

막연한 아이디어에 갇히지 않습니다. 화면 하나에도 분명한 '의도'를 담아 실행 가능한 논리로 설계합니다.

고민을 끝내다

기획서 밖으로 나갑니다. 직접 코드를 만지고(Vive Coding) 데이터를 확인하며, '안 되는 이유' 보다 '되는 방법'을 치열하게 찾습니다.

휘발을 끝내다

경험을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교육의 기록, 프로젝트 진행 중 애씀의 과정을 블로그에 촘촘히 남기며, 저만의 단단한 지식 자산을 만듭니다.